[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오세훈 서울 시장은 4일 10시30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0 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 장애학생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4회를 맞는 어울림체육대회는 장애학생과 가족이 참가해 함께 생활체육을 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랑을 확인하는 자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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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축사에서 "민선4기에 이어 민선5기에서도 ‘장애인 인력개발센터’를 건립하는 등 장애인들의 자립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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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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