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앤티 '골프드림팀' 창단
전기차 전문기업 씨티앤티에서 '골프드림팀'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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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앤티는 5일 서울 청담동 드림스퀘어에서 2016년 올림픽 제패 및 세계 최고의 골프선수 육성을 목표로 남여 각각 5명씩으로 구성된 드림팀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남자는 변진재를 비롯해 송기선과 이한구, 이형준, 고태완이, 여자는 이명환과 김빛나, 김이나, 이선민, 박수미 등이 입단했다.
우찬명 한국골프대학 총장이 단장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책임지고, 감독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6승의 박현순(38)이 맡았다. 이영기 씨티앤티 대표이사는 "골프드림팀 선수들이 세계무대를 제패해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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