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박지성 감독이 이끄는 올스타팀이 자선경기서 2-1로 리드한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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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원정 16강에 오른 월드컵 대표팀 선수들이 주축이 된 올스타팀은 3일 경기도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자선축구경기에서 박주영, 유병수가 연속골을 터뜨려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실업팀 안산 할렐루야를 2-1로 리드하고 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사진 이기범 기자 metor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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