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의 아역 주지원이 연극무대에 오른다.


'별을 따다줘'에서 초록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던 주지원은 3일부터 서울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여보 고마워'에 딸 지원역으로 출연한다.

영화 '친정엄마'를 집필한 고혜정 작가의 작품으로 유명한 '여보 고마워'는 고시 장수생인 철부지 남편, 그리고 가장역할을 하는 아내, 그리고 8세 딸이 만들어가는 가족이야기로 주지원은 이미 2008년과 2009년에도 같은 공연에 같은 역으로 참여한 바 있다.


주지원은 "드라마 끝나고 나서 주위 분들께서 '언제 또 (드라마에) 나오냐'고 많이 여쭤보셨고, 몇몇 작품 출연제의도 있었다"며 "그러다가 '여보 고마워'팀에서 연락와서 의리를 지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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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보고마워'는 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평일 오후 8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3시에 공연을 올린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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