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1일 후원시설 장애아동 및 서울여상 학생들을 초청해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꿈·희망·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아니스트 윤효간이 '피아노와 이빨'이라는 제목으로 공연한 이번 콘서트에는 중소기업 취업활성화 협약을 맺은 서울여상 학생들과 기업은행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장애아동 및 임직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

윤효간은 피아니스트이자 작·편곡가로 트레일러에 피아노를 싣고 미국 11개주 및 호주 4개 도시 투어와 지난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효간은 고졸학력 피아니스트로 겪었던 인생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소아마비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테너가 된 성악가 최승원도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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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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