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C등급' 판정으로 2거래일째 하한가를 기록하던 성원파이프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소식에 반등세다.
29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성원파이프는 전일대비 15원(3.3%) 오른 470원에 거래중이다.
성원파이프는 이날 지난달 영업이익이 9억8500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동월대비 흑자전환한 6억원, 매출액은 52% 증가한 12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8일 성원파이프는 "25일 주채권은행인 농협중앙회로부터 기업신용위험 평가결과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며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기업(C등급)으로 분류됐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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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주채권은행과의 일정 협의를 통해 등급 판정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워크아웃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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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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