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담에서 북한 천안함 공격을 비난하는 성명이 채택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5일 독일의 한 통신사에 따르면 G8 정상들은 북한의 천안함 공격을 강력 비난하는 내용의 성명 초안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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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정상들은 성명을 통해 북한이 주변국에 대한 적대적 행위를 멈추고 국제사회에 대한 의무를 존중할 것을 촉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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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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