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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주방가구 업체 넵스(대표 정해상)는 지난 24일 '제4회 넵스 주니어 디자이너 포럼' 수료식을 열고, 최우수상에 정소정(중앙대 산업디자인학과)씨와 김민구(서울산업대 공업디자인학과)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포럼은 가구업계 유일의 대학생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총 15명을 선발해 현직 디자이너의 디자인 지도와 주방가구 전문 전시장 투어, 인테리어 현장 견학, 전문가 초빙 강의 등을 진행했다.
이날 수상한 정씨는 싱글족을 위한 욕실가구 '아이 워너 브레이크 타임(I Want a Break Time)'으로, 김씨는 소가족의 주방가구 '법고창신의 미:문양'를 소개했다.
정해상 대표는 "예비 디자이너들을 양성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 인프라가 열악한 대한민국 가구 업계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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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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