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 세계의 로또판매 금액이 무려 281조6400억원(240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정부 예산 292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22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전 세계 로또 판매액이 전년대비 6%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 로또업체들은 높아진 당첨금을 노린 구매자가 급증한 덕분에 큰 수익을 챙겼다.

지난해 최고 매출을 올린 로또업체는 이탈리아의 로또마티카로 234억달러를 기록했으며, 2위는 프랑스 FDJ 143억달러, 3위는 스페인 ONLAE 141억달러, 4위는 일본 미즈호은행 109억달러, 5위는 중국복지복권 108억원달러 순이다.


로또1등 예측시스템 자세히보기

■특별한 전략으로 100억 로또1등을 노리자!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전 세계적으로 로또판매가 늘고 있는 이유는 극심한 경기침체로 인해 소득이 줄거나,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로또를 통해 인생역전을 노리고자 하는 심리가 팽배해졌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해외뿐만 아니라 지난해 우리나라 복권 판매액은 2조5000억원으로, 2008년 대비 3.3%(798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로또리치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로또판매액 증가로 인해 한 회차당 더 많은 당첨금과 당첨자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실제 최근 390회(1등 당첨금 약 103억원)를 비롯해 391회(약 105억원), 394회(약 106억원)에서 100억원이 넘는 1등 당첨금이 등장한 만큼 특별한 당첨전략을 수립하고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 대안으로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자체 개발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적극 권했다.


과거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1등 당첨번호와 가장 유사한 당첨예상번호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로또1등 예측시스템>은 365회에서 106억원의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 낸 것을 비롯, 올해에만 10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키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로또1등 예측시스템 자세히보기

AD


<이 리포트는 로또리치에서 제공하는 정보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