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강보합세로 반전했다. 외인들이 선물시장에서 1만2000계약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국내기관들이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보합권을 회복하고 있다. 특히 선물에서 외국인과 은행의 포지션물량이 같아지고 있다. 국고5년, 10년 등 장기물이 여전히 상대적으로 강세인 가운데 잔존 1.5년에서 2년물 매물은 여전하다.” 22일 시중은행과 증권사의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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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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