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사진=MBC 홈페이지]";$size="217,145,0";$no="20100622092930759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스페셜-장애인의 날 30주년 특집 승가원의 천사들'이 4월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2일(화) 11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0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 방송된 프로그램 가운데 선정된 이번 수상작은 'MBC스페셜-장애인의 날 30주년 특집, 승가원의 천사들'.
이 프로그램은 팔 대신 두 발로 세상을 밝게 살아가는 11세 소년 유태호 군의 일상을 다뤄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이진강 위원장은 "4월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순수한 모습을 따뜻하게 묘사하고, 국내외 문화를 참신하면서도 안정된 기획력을 통해 소개한 작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이 작품 외에도 NHK-TV와 공동으로 일본 등 세계 청취자에게 한국의 대중가요를 소개한 '윤하의 K-POP FREAK'(KBS-WORLD), 소설가 3인의 터키 두바이 남아공에서의 문화현장 체험을 담은 'Ch.T 개국특집 8부작 다큐멘터리', 산촌으로 유학 온 도시 아이들의 일 년여의 생활모습을 담은 '철딱서니 학교' 등도 함께 좋은 프로그램으로 뽑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