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2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밤 뉴욕증시는 중국인민은행의 위안화 환율 유연성을 확대하고 관리변동환율제로 복귀하겠다는 발표가 호재로 작용해 초반 오름세를 보였다. 하지만 절상속도와 절상폭에 대한 회의론의 부각과 신용평가사 피치가 프랑스의 BNP 파리바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도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섬유의류, 방송서비스, 통신방송, 금융, 디지털콘텐츠, 제약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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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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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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