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이정민, 양수진, 유소연, 이보미, 서희경, 문현희.

사진 왼쪽부터 이정민, 양수진, 유소연, 이보미, 서희경, 문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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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0 하나SK카드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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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21일 경기도 가평 마이다스밸리골프장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모금된 자선기금에 선수들의 애장품과 사진 등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보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돕는 위스타트 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서희경(24ㆍ하이트)과 이보미(22ㆍ하이마트), 양수진(19ㆍ넵스) 등 36명의 KLPGA 선수들과 108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참가했다. 지난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등에 5000만원을 기부해 '기부퀸'에 오른 서희경은 "작은 마음부터 실천하겠다"면서 "또 앞으로도 승수를 더 많이 쌓아서 더 많은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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