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이민호, '오똑한 콧날, 샤프한 턱선'";$txt="";$size="550,870,0";$no="20100620140138177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이민호가 가수는 욕심 나지만 솔직히 능력은 안 된다고 고백했다.
이민호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민호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팬미팅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노래 선물을 하고 싶어 레슨을 받으며 노래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말한 후 "가수 욕심은 나는데 능력이 안 된다"고 전했다.
이민호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친근함''꾸미지 않은 모습''밝은 미소'라고 전했다. 당초 취재진은 이민호에게 매력 3가지를 부탁했다. 이민호는 '친근함''꾸미지 않는 모습'까지는 말한 후 한가지는 잘 모르겠다며 힘든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그는 밝은 미소가 매력인 것 같다며 미소지었다.
이민호는 "팬들과 이렇게 다함께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아 소중하다"며 "생일을 맞아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하는 팬미팅인데 뜻 깊은 시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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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미팅은 팬들과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는 자리라 너무 설렌다. 팬들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실수할까봐 긴장되고 떨린다"고 겸손해했다.
이날 팬미팅은 오는 22일 이민호 생일과 팬클럽 'Minoz' 2기 창단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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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사진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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