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일제상승..변동성 콜>풋
230콜 43% 상승..VKOSPI 7일 연속 하락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와 지수선물이 하루만에 동반 상승을 재개하면서 전 행사가에서 콜옵션 상승, 풋옵션 하락이 이뤄졌다.
232.5콜과 227.5콜의 미결제약정이 만기 후 처음으로 감소하는 등 외가 232.5콜의 미결제약정이 모두 감소해 지수의 추가 상승에도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다만 연일 계속된 콜옵션의 강세 덕분에 풋옵션의 저평가 매력도 부각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pos="L";$title="";$txt="<230콜 일봉 차트>";$size="236,424,0";$no="20100616175303253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옵션 대표변동성은 콜이 상승, 풋이 하락하면서 콜 변동성이 풋 변동성을 웃돌았다. 콜 대표변동성은 전일 대비 0.4%포인트 오른 17.2%를 기록했고, 풋 대표변동성은 2.1%포인트 하락한 17.1%로 마감됐다. 장중 평균치는 콜이 17.4%, 풋이 17.6%를 각각 기록했다.
전날 20선을 무너뜨렸던 VKOSPI는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일 대비 0.73포인트(-3.68%) 하락한 19.11로 마무리됐다.
230콜이 62만계약, 215풋이 46만계약 거래돼 각각 최대 거래량을 기록했다. 230콜은 전일 대비 0.42포인트(43.30%) 오른 1.39로 마감됐다. 230콜의 미결제약정은 이틀 연속 소폭 감소했다.
215풋은 5일 연속 하락해 전일 대비 0.69포인트(-37.30%) 빠진 1.16으로 마무리됐다.
등가격 225콜은 전일 대비 0.95포인트(25.68%) 오른 4.65, 222.5풋은 1.25포인트(-28.09%) 하락한 3.20으로 마감됐다.
코스피200은 전일 대비 2.00포인트(0.91%) 오른 223.3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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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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