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전북은행은 소액신용대출상품 퀵-플러스론(Quick Plus Loan)'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07년 7월 은행권 최초로 출시된 서민전용 대충상품인 서브크레딧론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그동안 3만4000여명에게 약 1700억원을 지원했다.

이 상품의 대출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최저금리 12.7%가 적용되며 최고 대출금액은 1500만원이다. 은행거래 실적이 없거나 소득증빙이 어려운 주부, 계약직 일용직 종사자, 영세자영업자 등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며 취급수수료가 없고 1개월 이상 이용하면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

AD

전북은행 관계자는 "퀵-플러스론은 당일대출을 원칙으로 신속하게, 최소한의 서류만으로 간편하게 지원하는 신용대출"이라며 "은행 문턱을 낮춰 모든 고객께서 빠르고 편리하게 은행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현정 기자 hjlee3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