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최일선 근무자 친절교육… 16~18일 7층 대회의실에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120 통합콜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전화민원 서비서 수준 향상과 구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민원을 직접 처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처리 요령과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120 다산콜은 25개 자치구별로 처리하던 민원전화를 지난해 11월 120다산콜센터 하나로 통합·운영됨에 따라 120번 전화를 통한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구민들의 요구사항도 다양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의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처리하는 현장근무자들의 신속하고 창의적인 업무추진 자세가 중요하다고 판단, 맞춤형 교육으로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등 9개 분야 33개 민원을 처리하는 15개부서 민원담당 직원과 공익요원 등 현장근무자 등 140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8까지 3일간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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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은 120 현장민원 접수와 처리요령, 프로그램 사용법 등 실무 교육에 대해 태평양교육센터 이은정, 김현아 전문강사를 초빙, ▲고객만족 서비스 마인드 향상 ▲고객응대 스킬 ▲민원 불만고객 응대기법 등 CS(고객만족)교육을 실습 위주로 실시,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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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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