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키움증권(대표 권용원)은 오는 21일부터 3주간 '제1회 FX마진거래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회 참가자는 트레이딩을 위해 키움증권이 지난 2월 새롭게 선보인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W(Worldwide)'을 이용하게 된다. 영웅문W는 복수호가 스프레드와 차트매매 및 스페셜주문으로 특화돼 있으며 강력한 트레이딩 기능이 특징이다.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1등(1명) 200만원, 2등(1명) 100만원, 3등(2명)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FX마진의 거래 승패를 보여주는 투자승률 1등에게는 다승왕(1명)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는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를 통해 모의투자대회 참가신청을 하고 FX마진 HTS인 영웅문W를 설치하면 된다. 모의투자원금으로 사이버머니 10만달러가 지급되며 기존 FX마진 모의투자자들은 자동으로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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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투자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만족센터(1544-9600), FX마진 24시간 나이트데스크(02-3787-48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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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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