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7,30일 전문가 초청, 열린부모특강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교육 전문가가 직접 전하는 명품자녀 양육을 위한 '열린 부모특강'을 실시한다.

17일과 30일 오후 2시 대치문화센터에서 두 차례 있을 이번 특강이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개발해 글로벌 인재로 이끌 해법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첫 번째 특강은 부부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가트맨의 제자이자 미시간공대 심리학 교수를 역임한 최성애 박사가 강사로 나서 ‘행복수업’이란 주제로 자녀의 가능성과 잠재력 개발을 위한 자녀교육법에 대해 강의한다.

30일 두 번째 열린 부모특강에서는 EBS '부모60분'에 출연해 ‘효과적인 공부법과 지도법’으로 학부모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킨 김미라 교수가 ‘공부심리학’을 주제로 21세기형 인재양성을 위한 자녀교육법을 교육한다.

수강을 원하는 학부모들은 강남구평생교육 홈페이지(http://longlearn.go.kr) 또는 전화(☎2104-1683)를 통하여 신청하면 되는데 수강인원은 선착순 300명이다.


또 구는 특강 참석자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군산시에서 제공하는 쌀800g을 증정하고 강의 중 즉석 추첨을 통해 강사의 저서 20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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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호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열린 부모특강을 통해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는 한편 자녀교육의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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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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