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국에 이어 중동 수출을 진행중인 톰보이가 올해 2분기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14일 톰보이의 주가가 급등세로 마감됐다.


이날 톰보이는 전 거래일 대비 30원(9.38%) 상승한 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톰보이는 지난 9일부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 40% 이상 올랐다.

이에 앞서 톰보이는 지난 1분기 적자 탈출에 이어 2분기 역시 흑자 기조를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톰보이는 4월 136억원, 5월 135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6월 매출도 130억원 수준을 기록, 2분기 총 390억∼40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1분기 매출액 366억대비 9.2%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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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톰보이는 이란계 다국적 기업인 엔텍코프 인더스트리얼그룹과 중동 수출 및 독점 판매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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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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