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엔젤이너스-TGIF 매장 1100여개에 와이파이존 구축
$pos="C";$title="SK텔레콤과 롯데리아가 전국 1100여개의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커피, TGIF 매장에서 무선랜을 통한 공짜 인터넷 서비스에 나섰다. ";$txt="SK텔레콤과 롯데리아가 전국 1100여개의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커피, TGIF 매장에서 무선랜을 통한 공짜 인터넷 서비스에 나섰다. ";$size="550,422,0";$no="20100614081626355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햄버거, 커피를 먹고 마시며 스마트폰과 노트북으로 공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 정만원)과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14일 전국 1100여개에 달하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TGIF 매장에 개방형 무선랜 'T와이파이 존'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SKT의 'T와이파이 존'은 누구나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구축된다. 매장 방문 고객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 SKT와 롯데리아는 'T멤버십 제휴계약'을 통해 할인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 두 회사는 이번 무선랜 제를 통해 매장 방문 고객에게 메뉴 안내, 쿠폰 서비스 등과 같은 스마트폰용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SKT는 지난 4월부터 전국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커피, TGIF 1100여 개의 매장 대상으로 와이파이 존 구축을 이미 시작했다. 상반기 중 대부분의 매장에서 공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축이 완료된 매장은 'T와이파이존' 스티커가 붙여진다. SKT는 6월 중 온라인 사이트 'T월드(www.tworld.co.kr)'와 롯데리아 개별 홈페이지에서 매장 위치 및 주소를 공지할 예정이다.
SKT 이순건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전국 단위 유통망을 보유한 롯데리아 브랜드 매장에 'T와이파이존'을 구축해 손쉽게 SKT 와이파이 존을 찾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명 프랜차이즈와의 계약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와이파이 존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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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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