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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가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예선 첫 경기 그리스전을 중계했지만 우려했던 공공장소 TV 시청 제한은 없었다.
12일 공공장소에서 TV를 시청하다 지적받은 이들은 1건도 없었다. SBS측 관계자는 "오늘(12일)만 해도 '진짜 식당이나 음식점에서 TV를 틀면 안되냐''빨간 T셔츠를 입어도 안되냐'는 문의를 많이 받았다"며 "경기 관람에 전혀 문제가 없었지 않나. 좋은 분위기로 월드컵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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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관계자는 "이런 문제들로 인해 SBS는 24시간 시청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시청자들을 위해 24시간 전화응대를 하고 있다. 궁금한 점은 전화를 통해 곧바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그리스전에서 봤듯이 거리응원이나 공공장소 관람도 문제가 없었다"며 "이어지는 아르헨티나전이나 나이지리아전, 16강 이후 경기도 아무 문제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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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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