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재무장관들이 4400억유로(5240억달러) 규모의 금융안정기금을 최종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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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유로존 재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지난달 유럽 재정적자 위기 해소를 위해 마련한 7500억유로의 핵심인 금융안정기금을 최종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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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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