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10일부터 15일까지 여성 35명 부산~상주~서울 자전거투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국민생활체육강서구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옥자)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저탄소 녹색성장은 자전거 타기’부터라는 취지로 여성 35명이 물길 따라 산길 따라 국토종단 자전거투어를 한다.
국민생활체육강서구자전거연합회는 저탄소 녹색성장은 자전거 타기부터라는 취지로 자전거를 이용해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며 자전거 타기 홍보와 자신감 고취 등 자전거 저변확대를 위해 ‘물길 따라 산길 따라 국토종단 자전거투어’를 하게 됐다.
이번 자전거투어는 부산~상주~서울(강서구)을 종단하는 것으로 4박 5일 동안 총 370km를 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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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는 평균연령 58세인 여성 35명이며, 1~2년 전에는 자전거를 탈줄 몰랐던 여성들로 구성됐다.
투어일정은 오는 10일 오흐 6시에 부산에 도착, 여장을 풀고 11일 오전 7시 구포역을 출발, 성주까지(130km), 12일은 성주에서 상주(80km), 13일은 상주에서 음성(80km), 14일은 음성에서 수원(80km), 15일은 수원에서 출발, 종착지인 강서구청(80km)까지다.
또 강서구와 자매도시인 상주시에서는 강서구와 상주시 간 생활체육 교류활동도 한다.
연합회는 지금까지 강원도 정선, 영월, 전남 곡성, 충남 금강 등 많은 지역을 자전거투어를 했으며 전 국민의 자전거 활성화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국토 자전거 길’ 홍보활동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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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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