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한진중공업홀딩스는 자회사인 한진중공업이 이 회사 계열사인 IC-Phil Inc.사(社)에 대해 1157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보증규모는 한진중공업의 자기자본대비 5.56%에 상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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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HHIC-Phil Inc.이 수주한 신조선 발주계약 관련 선수금에 대해 모회사인 한진중공업이 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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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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