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포털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TV에서도 남아공 월드컵을 볼 수 있게 됐다.
1일 나우콤은 SBS와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고, 네이버, 다음에 이어 자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개인 방송 서비스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월드컵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네이버·다음이 SBS와 체결한 금액인 15억원 보다는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서소정 기자 ss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