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투자증권은 1일 아비코전자에 대해 인덕터 및 저항기의 적용범위 확대로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아비코전자가 생산하고 있는 인덕터 및 저항기는 기초소자부품으로 휴대폰과 노트북 PC, MP3 등 휴대형 정보통신기기를 비롯해 LED와 LCD TV, 캠코더 등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하게 이용된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아비코전자가 신규 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 EDLC(전기이중층 캐피시터)와 UWB(근거리 무선통신)사업에서도 매출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예정인 EDLC는 친환경 소재의 시간 메모리 장치로 GSM방식의 핸드폰 등에 적용되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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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코전자 주가는 올해 코스닥 시장의 약세와 함께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실적 개선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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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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