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맥쿼리증권 주식회사(이하 맥쿼리증권)는 총 396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13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최근에 개별주식 ELW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삼성전자현대미포조선 현대산업 KB금융지주 NHN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풋 3개 종목이다.


맥쿼리증권은 거래대금 2조 시대가 열린 ELW시장에서 가장 많은 702개의 ELW를 발행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종목에 대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맥쿼리는 홍콩과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선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ELW의 정확하고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2008년부터 '바른투자 ELW Session'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서울 및 지방에서 50회 이상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2009년 9월부터는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바른투자 ELW 세션(Session)을 진행해 이미 2100여명 이상이 교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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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의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맥쿼리 핫라인(☎02-3705-997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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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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