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연제약이 공모 청약 첫날 1.5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1일 현대증권은 이연제약의 공모 청약 첫날 68억6100만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밝혔다. 대표 주관사 현대증권과 인수회사 한화증권의 청약 증거금을 더한 규모다.

이연제약은 총 214억5000만원을 공모하며 공모가는 1만6500원이다. 총 130만주 공모에 개인투자자에게는 26만주가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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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은 완제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952억원, 순이익 163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6월10일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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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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