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커뮤니케이션 공간 제공"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세중게임즈(대표 김태우)는 보이스를 콘텐츠로 확대시킨 최초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토그 (http://tog.kr)’가 오픈 베타 10일만에 회원수 2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토그는 이미지를 비롯해 동영상, 보이스까지 콘텐츠를 게재·공유할 수 있으며, 전화번호 없이도 회원간 서로의 닉네임만 알고 있으면 문자는 물론 음성메모, 전화 등 유무선을 넘나들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특히 경쟁 SNS에서는 볼 수 없는 ‘들리는 엽서’, ‘워키토키’ 등 전화통화 기능을 제공해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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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게임즈 토그사업부 엄세웅 이사는 "애초에 기대했던 것보다 빠른 성장세로 회원 가입이 증가하고 있어 서버 증설 등의 일정이 앞당겨졌다"며 "보이스 포스팅을 체험한 사용자들이 ‘신기하다’, ‘매력있다’ 등의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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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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