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6일 부산신항에서 작년 7월 출시한 뉴SM3(수출 모델명: FLUENCE)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된 SM3 400여대는 부산신항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국가로 수출됐다. 수출용 SM3에는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됐으며, 향후 중국·중남미·호주·아프리카 등 전 세계 13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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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노삼성은 구형모델인 SM3CE를 ‘스칼라’, ‘써니’, ‘알메라’ 라는 제품명으로 중동, 유럽, 러시아로 수출을 하고 있다. 또 SM5모델을 ‘사프란’ 이란 제품명으로, QM5를 ‘꼴레오스’라는 이름으로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60여 개 국가에 수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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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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