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250,335,0";$no="201005310854412800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GS리테일의 도넛전문점 미스터도넛이 월드컵 시즌을 맞아 도넛과 음료을 한데 모은 제품 월드팝을 31일 새로 선보였다.
새 제품은 음료수가 담긴 컵 위에 접시를 얹어 그 위에 미니도넛 5개를 올렸다. 음료는 오렌지, 레몬, 자몽 에이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도넛은 초코 3개와 올드패션 2개다. 음료와 도넛을 한손에 들 수 있게 해 테이크아웃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4000원이며 오는 7월 12일까지만 판매한다.
AD
한편 미스터도넛은 이 기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릭터 부채를 증정하고 도넛 10개가 담긴 세트메뉴를 16.6% 할인한 1만원에 판매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최대열 기자 dy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