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KB국민은행이 예비엄마를 위해 내놓은 'KB행복맘적금'.";$size="300,221,0";$no="20100531084900863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KB국민은행은 31일 산모를 대상으로 우대이율과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KB 행복맘적금'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최고 연 3.30%의 기본이율과 최고 연 0.8%포인트의 우대이율, 가입축하이율 연 0.3%포인트로 구성, 36개월 기준 최고 연 4.4 %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이율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KB고운맘 신용카드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고운 맘 우대이율 연0.2%포인트와 출산축하우대이율 연0.10%포인트, 태아를 포함해 자녀가 둘인 경우 0.2%포인트, 셋 이상인 경우 0.5%포인트를 더해준다.
가입축하우대이율로 계약기간 1년 이상인 신규 고객은 올해 말까지(조기 종료가능) 한시적으로 연 0.3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부가서비스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적금 만기를 출산 예정일 또는 아이의 백일 등에 맞출 수 있도록 일단위로 가입 가능한 '만기 Self Design 기능'과 통장에 아이의 태명 과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문구를 인자할 수 있는 '행복맘 아이사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임산부가 출산·산후조리 등 불가피한 사유로 만기 당일 해지가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적금 만기 후 3개월 까지 가입 시 기본이율을 주는 '산모사랑 만기우대 서비스'와 임신기간 동안 임신 관련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아이와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는 '산모사랑 보험 서비스'도 있다.
이 상품의 계약기간은 6개월부터 36개월까지며 최초가입금액은 5만원 이상, 최대 월 300만원까지 자유롭게 저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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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관계자는 "출산을 테마로 다양한 우대이율과 부가서비스로 임신과 출산의 기쁨이 배가 되길 바란다"며 "정부의 출산장려 지원정책과 함께 출산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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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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