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pos="C";$title="";$txt="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에 위치한 독도의 모습";$size="500,333,0";$no="20091203094716067131299_00000004_1_PA.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경상북도 울릉군에 소재하는 독도의 전체 공시지가가 1년만에 6356만원 상승한 10억898만원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30일 발표한 2010년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독도의 2010년 공시지가는 10억898만원으로 지난해 9억4542만원에서 6.28% 올랐다.
이처럼 독도의 공시지가가 오른 이유는 ▲최근 일본의 도발로 인해 사회적 관심이 증가한데다 ▲독도 근해에서 '메탄하이드라이트'가 발견되면서 경제적 가치가 높아졌고 ▲영유권 확보를 위해 정책적으로 독도 입도 제한을 완화해 관광객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독도의 최고지가는 접안시설과 경비대, 헬기장이 있는 있는 독도리 27번지(1945㎡)외 9필지로 ㎡당 15만5000원, 최저지가는 독도리 30번지(6만8028㎡) 임야 외 1필지로 ㎡당 440원으로 분석됐다. 이는 각각 지난해보다 ㎡당 1만원, 20원이 오른 가격이다.
지난 2002년 독도의 공시지가는 2억6292만원(37필지)이었으며 2005년까지 평균 1.25% 상승했다. 2006년은 전년대비 270.29% 오른 7억3780만원(101필지)을 기록했고 이후 올해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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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릉도 동남쪽 87.4㎞에 위치한 독도의 면적은 18만7554m²로, 동도와 서도 등 총 91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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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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