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공익근무 중인 개그맨 양배추가 몸무게 30kg을 감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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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은 지난 28일 트위터에 체중을 감량한 양배추의 사진을 올리며 "30kg 뺀 공익근무 개그맨 양배추 인증샷. 힉슨그레이이시의 코끼리 복근을 완성하다"라고 적었다.


한편 양배추는 지난해 8월 훈련소에 입소한 뒤 현재 경기 용인시 기흥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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