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가수 태진아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가수 이루를 마중나와 인사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