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현대건설이 28일 오후 4시까지 회사채 2.5년물과 3년물 2000억원어치를 입찰한다.


채권시장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6월초 발행예정으로 이같이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전했다. 현대건설의 신용등급은 A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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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관계자는 “만기도래에 따른 상환용으로 채권을 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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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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