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이상철 미리넷솔라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은 최근 미리넷솔라 대구공장을 방문한 버질리오 나바로(Virgilio Navarro) 아텔사 회장(왼쪽 네번째)과 만나 올 연말까지 2400만달러 태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size="550,366,0";$no="20100527145540430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스페인 태양광모듈 제조업체 아텔사(Atersa)와 2400만달러(약 300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리넷솔라는 이미 올 초부터 지난달까지 태양전지를 780만달러 가량 공급해왔으며, 연말까지 추가로 1620만달러어치의 태양전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 솔라리아, 실리켄, 유레너사(社)에 이은 네 번째 스페인 태양전지 수출계약으로 이 지역 공급 물량만 총 2225억원에 달한다.
업체 관계자는 "스페인 정부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며 "현재 또 다른 태양광 모듈업체와 공급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텔사는 우리나라의 한국전력과 같은 스페인 국영 전력회사 일렉노어(Elecnor)그룹의 자회사이자 스페인 내 태양에너지 생산 1위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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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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