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26,0";$no="20100527134232369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3년간 진행돼 온 LS용산타워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됐다.
LS네트웍스(대표이사 부회장 이대훈)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LS용산타워의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LS그룹의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및 공사업체 대표인 허명수 GS건설 사장, 입주사 대표인 안경태 삼일회계 법인 회장 등이 참석했다.
LS용산타워는 전체면적 10만5538㎡(약 3만1925여평)에 지하 4~지상 28층 규모다. 그동안 용산의 랜드마크 빌딩으로 자리 잡아온 이 건물은 지난 2007년 5월, 3년여 간의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었다.
이번 공사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입주 고객들이 재실한 상태로 진행된 '재실(在室)리모델링' 공사로써, 기존의 대형빌딩의 리모델링시 전층 공실 후 재입주등의 어려움을 해결한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여성 전용 주차구역’을 신설했고, 절전형 등기구 및 LED조명으로 교체, 에너지 절약형 인버터 공조 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시설을 설치해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약 16%를 절감할 수 있게했다.
현재 이 건물에는 식당가 및 편의점, 커피전문점, 서점, 화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입점한 상태다. 입지적으로도 2016년 용산국제업무지구 완공과 함께 용산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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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LS네트웍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20년 이상 용산의 대표적인 빌딩으로 자리잡아온 LS용산타워가 2010년 새롭게 거듭남으로서, LS네트웍스는 LS용산타워의 자산 사업 부문과 프로스펙스, 스케쳐스, 잭울프스킨 등 브랜드 사업 부문의 발전을 통해 종합유통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져갈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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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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