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G20 서울정상회의에 참여할 자원봉사단 2600여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각국 참가자와 외국인 방문자들을 위한 숙소별 종합안내지원, 관광 및 문화행사 안내,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안내 등 밀착형 서비스와 비즈니스서밋(Business Summit) 행사 지원 분야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서류 제출없이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기재해 인터넷, 우편, FAX 및 직접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인터넷접수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http://volunteer.seoul.go.kr) 또는 G20 정상회의 지원단 (http://g20. seoul.go.kr)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어학능력 테스트 등은 전화인터뷰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 결과는 7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 G-20 정상회의 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봉사단은 2차례 기본교육 및 온라인 직무교육을 받은 후 현장 적응훈련을 거쳐 행사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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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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