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0일 창동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29, 30일(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행복체험극 ‘요로케 조로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pos="L";$title="";$txt="요로케 조로케 포스터 ";$size="288,421,0";$no="20100525094515684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작품은 TV 등의 영상매체를 벗어나 배우들의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등 어린이들의 감성발달에 도움을 줄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15~25분 사이의 짧고 재미있는 극 3편이 이어지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으로 ▲아이들의 손박자에 따라 판넬의 그림이 바뀌는 ‘판넬시어터 짝짝짝’ ▲세모, 네모, 동그라미들이 날아와서 자동차, 집 등 형태로 변신하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놀이’ ▲펭귄과 눈사람의 따뜻한 사랑이야기인 ‘인형극 “엄마가 제일 좋아!”’를 차례로 선보인다.
공연문의는 DUBU기회(☎ 2654-6854)과 창동문화체육센터(☎ 901-5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람요금은 전석 1만2000원이며 장애우는 50% 할인된 6000원이며, 인터넷 사랑티켓 예매시에는 7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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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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