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왼쪽부터)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 홍상수 감독";$size="550,257,0";$no="20100525070900090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한국 영화계의 거장들이 25일(한국시간) 대거 귀환한다.
24일 새벽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시'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은 이날 오후 2시5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와 함께 '시'의 주연배우 윤정희도 이르면 25일, 늦어도 26일에는 귀국할 예정이다. 26일 오후 열리는 '시' 각본상 수상을 기념한 공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야 하기 때문.
칸 에서 '주목할만한 시선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 역시 24일 테제베를 타고 파리로 이동해 귀국 비행기에 올랐다.
비록 수상의 영광을 안지는 못했지만 '하녀'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인 영화 '하녀'의 히로인 전도연 역시 25일 오후 12시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한편 총 19편의 영화가 경쟁부문에 초청된 이번 칸영화제에서 한국영화로는 이창동 감독의 '시'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동반 진출해 '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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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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