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컴퓨터 사용자 10명 중 6명은 컴퓨터가 없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컴퓨터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 아이티스타가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전화상담과 홈페이지를 통해 컴퓨터 수리 의뢰 고객 10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결과, 응답자의 62.8%(641명)는 "컴퓨터 없이 생활하기 힘들 것 같다"고 답했다. "컴퓨터 없이도 생활할 수 있다"는 답변은 34.4%(351명)에 불과했다. "잘모르겠다"는 2.8%(29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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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평균컴퓨터 이용시간을 묻는 질문에 "3∼6시간"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50.1%(512명)로 가장 많았고, "1∼3시간 이내"가 26.5%(271명), "6시간 이상"이 23.3% 순이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서비스로는 35.0%(357명)가 "뉴스 등의 웹서핑"을 먼저 꼽았고, 게임(29.2%, 298명), 쇼핑(15.6%, 159명)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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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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