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이 24일 경남 고성군 삼천포화력에서 1MW급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갖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남동발전은 이번 태양광 발전소 준공을 통해 연간 1282MWh의 무공해 전력생산과 4억8000만원의 수익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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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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