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지난해 말 급사한 미국 유명 여배우 브리트니 머피의 남편인 시나리오 작가 사이먼 몬잭(40)의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LH타임스 등에 따르면 LA경찰은 23(현지시각)일 밤 미국 할리우드 힐스 자택에서 몬잭이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일단 그가 자연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장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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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잭의 부인인 브리트니 머피는 5개월 전인 지난해 12월20일 32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그녀의 사인은 철분 결핍, 빈혈, 약물중독 등에 따른 폐렴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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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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