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차별화된 영어캠프·자연·환경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국제 영어 교육 전문 회사인 그린스피크 (www.greenspeak.kr)가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오는 5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이유진 그린스피크(Greenspeak) 부사장은 "환경 마인드가 투철하고 영어로 자신 있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인재야말로 미래를 리드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대에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감성지수 (Emotional Quotient), 창의력 지수 (Creative Quotient) 더불어 환경지수(Ecology Quotient)t와 영어가 꼽힌다"고 강조했다.

영어를 위한 영어캠프가 아닌 호기심을 자극시킬 수 있는 과학, 환경, 생물 등의 다양한 주제를 각 분야의 전문가가 다양한 형태의 영어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주어 단기간에 심화된 영어능력을 키울 수 있다.


선생님의 일방적인 학습이 아닌 재미와 전문분야 그리고 영어 세박자가 고루 갖춘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어지는 것이 그린스피크 영어 프로그램의 키 포인트다.

세계 각 국의 환경, 영어, 교육, 생물, 과학 등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독창적이고 특화된 커리큘럼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며, 대부분 원어민으로 구성된 교사들은 각 분야의 학사, 석사 이상의 자격자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위탁교육과 홈스테이와 같은 수동적인 영어학습의 단점을 보안해 더욱더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린스피크의 취지는 실질적으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소신 있는 리더들의 올바른 리더십 교육을 실행하는 것이다. 또한 차세대를 이끌어갈 리더는 환경의식과 수준 높은 영어 그리고 세계 각국의 역사, 문화, 인성 등을 이해해 그 나라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이점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그린스피크는 영어 학습을 하기에 최적의 환경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호주에서 진행 될 '디스커버 시드니' 캠프 비용은 항공료를 포함해 490만원에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문의전화 02-3452-1174,1172
홈페이지 www.greenspea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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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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