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은 LG전자 시크릿폰의 터치기능 고장민원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 LG전자측이 품질보장기간이 지난뒤에도 같은 증상으로 수리받는 경우 1회차에 한해 무상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시모는 LG전자 시크릿폰 터치고장관련 민원이 최근까지 모두 105건에 달하며, 구입 1년뒤부터 터치인식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작동하지 않는 일이 잦다는 민원이 집중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LG전자에 이같은 민원내용을 통보했다. 이에대해 LG전자측은 터치패드 불량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나 동일 유상수리 사례에대한 불만이 많아 1회차에 한해 무상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고 소시모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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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널은 휴대전화중 가장 비싼 부품에 속하며 통상 수리비로 10만원 안팎을 지불해야한다. 문의 및 민원접수는 소비자시민모임 상담실(전화 02-739-5441, 02-720-9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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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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