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4일 중국증시의 상하이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 오른 2599.69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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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로 출렁였던 중국 증시는 외부 불확실성 증대로 중국 정부의 긴축 강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지면서 상승세로 반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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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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