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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시내 53개 학교의 자투리공간이 공원녹지로 탈바꿈된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올해 용산구 이태원초 등 시내 초중고교 53개교에 96억원의 예산을 들여 학교공원화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다음달 말 완료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학교 담장을 허물고 운동장 주변과 유휴공지에 나무를 심어 녹지공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 완료후 학교와 자치구간 협약서를 체결해 청소, 환경정비, 물주기 등 일상적 관리는 학교에서 시행하고 병충해 방제, 고사목 제거, 비료주기, 시설물 보수정비 등 전문적 관리지원은 해당 자치구에서 분담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뒀다.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생활권내 고르게 분포돼 있고 별도의 토지보상 없이 공원녹지 확충이 가능한 학교의 특성을 이용해 도심내 부족한 생활권 녹지를 확충했다"면서 "학교가 지역별 거점 공원화가 가능한 마지막 오픈스페이스(Open Space)이므로 열린학교조성사업을 더욱 더 보완 발전시켜 앞으로는 천연잔디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친자연적인 '에코스쿨 조성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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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총 769개교에 1374억원을 투입해 총 88만㎡의 녹지가 확충됐다. 지난해 시는 학교 자투리공간 공원화 사업과 연계해 노원구 대진여고 등 8개 학교에 천연잔디운동장을 시범 조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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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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