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24일(음력 4.11)
$pos="C";$title="[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7일(음력 3.24)";$txt="";$size="400,218,0";$no="20100504092246288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기재합니다.<편집자주>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24 (음력 4. 11 甲戌日)
子 (쥐)
84년생 :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 배신감을 느낄 수 있겠다.
72년생 : 큰 욕심은 생각 말라. 여성은 남자에게 친절해라.
60년생 : 잃는 것을 찾기보다는 지난경험 교훈으로 삼아라.
48년생 : 명예에 흠이 날 수 있다. 처신을 신중히 할 때다.
丑 (소)
85년생 : 굳은 일이 기다릴 운세. 내가 하기 싫은 건 남도하기 싫다.
73년생 : 함부로 나서는 일 없어야 한다. 배우자에 믿음을 주어라.
61년생 : 자연과 인생은 굳은 날보다 맑은 날이 많음을 알라.
49년생 : 돌을 깨는 자는 그로인해 다친다. 몸가짐 주의하라.
寅 (범)
86년생 : 새옹지마란 사자성어는 전화위복의 어머니다.
74년생 : 집안정리 책상정리 해야 한다. 헌것을 새것 만드는 운.
62년생 : 주인의식만으로 부족하다. 기술을 익혀야 한다.
50년생 : 떠오르는 태양과 저무는 태양도 같은 것임을 알라.
卯 (토끼)
87년생 : 할 수 없다 보단 할 수 있다를 반복하라. 지례짐작 금물.
75년생 : 옛 격언을 존중하라. 도움은 믿음에서 비롯된다.
63년생: 구수한 된장찌개를 만드는 운세. 옛 것을 보전하라.
51년생 : 배우자를 내 몸같이 하라.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辰 (용)
88년생 : 직책에 집착 말라. 부족한 것 보충해야 한다.
76년생 : 자녀를 어머니에게 부탁하라. 대가는 지불하라.
64년생 : 동업자와 다툼이 예상된다. 가사를 분담하라.
52년생 : 하는 일에 변동이나 변화를 모색할 운. 바뀔 수 있다.
巳 (뱀)
89년생 :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버려라. 유부남 조심하라.
77년생 : 사무실이나 계약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것이 이익 될 듯.
65년생 :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에겐 식사대접은 반듯이 하라.
53년생 : 아랫사람을 믿는 것과 능력의 한계는 정해야 한다.
午 (말)
90년생 : 월급 타는 날과 같은 운세. 특별 성과급 기대 된다.
78년생 : 주위에 도움 주는 인연 만날 운세. 자화자찬은 금물.
66년생 : 젊다고 믿거나 너무 예뻐하지 마라. 배가 산으로 간다.
54년생 : 이혼했던 배우자와 조우하는 운세. 인정할건 인정하라.
未 (양)
79년생 : 첫 단추가 중요하듯 한주일의 계획을 세우라.
67년생 : 행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할 때 지키라.
55년생 : 착하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주장을 펼 땐 펴야한다.
43년생 : 넘어지는 것도 젊었을 때와 충격이 하늘과 땅 차이다.
申 (원숭이)
80년생 : 대박을 생각 말라. 로또의 확률보다 노력이다.
68년생 : 희망이 생기는 한주의 시작이다. 도움 받는 운세.
56년생 : 경험을 꽃피우는 운세.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만남이다.
44년생 : 잊혀졌던 사람에게 기별이 오는 운세. 돈 나갈 수 있다.
酉 (닭)
81년생 : 돈을 벌기보다 기술을 연마하는데 힘써야 한다.
69년생 : 배우자를 우대하라. 옛 연인 생각나는 운세.
57년생 : 아는 길도 물어가라. 의심 가는 일에 동조하지 말라.
45년생 :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란다.
戌 (개)
82년생 :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희생정신 살려보라.
70년생 : 잃는 것은 찾을 생각 말고, 인생 수업료라 생각하라.
58년생 : 소송문제 관계된다. 용띠와는 만남을 피하라.
46년생 : 황혼 이혼 기운 있다. 슬기롭게 넘어가라. 자충수 주의.
亥 (돼지)
83년생 : 역학이나 심리학과 인연된다. 호기심을 충족하라.
71년생 : 배우자에게 신경 쓰라. 남의 일에 참견 말고.
59년생 : 기회는 수시로 찾아오지 아니한다. 정성을 다하라.
47년생 : 진실로 두 손 모아 합장하라. 돕는 자에 도움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